올 여름 휴가객들은 7월29일부터 8월4일까지 동해안에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이 전국 3964 가구를 대상으로 여름 휴가 계획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1.4%가 7월29일에서 8월4일 사이에 휴가를 떠나겠다고 답했습니다.
휴가지로는 동해안 지역이 25.9%로 가장 많았고 남해안 15%,서해안 14% 순이었습니다.
이용할 교통수단으로는 응답자의 78.3%가 승용차나 승합차로 떠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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