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 여중생 8개월간 집단 성폭행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16 14:30 조회 조회수 대구 달서경찰서는 청각 장애 여중생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18살 김모군 등 고교생 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군은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청각 장애 여중생 15살 이모양을 자신의 집에서 성폭행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친구들과 함께 10여 차례에 걸쳐 이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양은 신고를 하려 했다는 이유로 김군 등으로부터 주먹으로 마구 맞았으며 임신 12주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사람 둘러싸고 무참히 '퍽퍽'…한밤중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범인은 현직 경찰"…임용 전부터 이어온 '끔찍 범행' 동영상 기사 "이번주에만 5천 명" 학생들 줄줄이 연행…부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역대 최악" 끝까지 엉망진창…결국 쏟아진 야유 동영상 기사 '암살자(들)' 탄환 굿즈 어쩌다 만들어졌나…사과문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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