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업 단지 유독 가스 누출 50여명 치료...밸브 조작 미숙 추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16 13:2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6일 새벽 0시 10분쯤 전남 여수시 월하동 여수 산업단지에 있는 한 화학공장에서 유독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공장 근로자 50여 명이 가스를 마셔 구토와 현기증의 증세를 보여 인근 4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직원의 밸브 조작 미숙으로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속보] 일본 꺾고 사상 첫 4연패…한국 축구 새 역사 도끼로 기장 공격한 부기장…"비행기 추락시키려" 시인 '역사 왜곡' 뜨거운 논란 속…영화 '암살자(들)' 관객 수 근황 동영상 기사 제2금융권까지 4만 명 털렸다…동시다발로 덮쳐 '공포' "칼에 찔렸다" 다급한 신고…경찰 7명 출동했는데 '반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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