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 일으키는 유전자'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15 14:4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숙취를 악화시키는 변이유전자가 발견됐습니다. 일본 미쓰코시 보건후생재단 요카야마 마사코 박사는 술을 마신 뒤 몸 속에서 생기는 숙취의 주범 아세트알데히드를 없애는 효소를 무력화시키는 변이유전자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요카야마 박사는 남녀 도시근로자 3백26명을 대상으로 DNA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 변이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술 마실 때 얼굴이 달아오르고 쉽게 숙취를 겪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인천 흉기난동범, 구속심사 출석하며…"낭떠러지라서" 안과서 마취 중 심정지…27개월 여아 끝내 사망 "이틀째 안 보이네" 처참한 광경…흉기 찔린 채 사망 동영상 기사 "어떤 남학생이 흉기 들고"…지하철 발칵 뒤집혔다 초등학교 덮쳐 어린이 3명과 교사 살해…시민이 사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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