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 등 일련의 군내 사건·사고 예방 등을 위해 범 정부차원의 '병영문화 개선 대책위원회'가 발족합니다.
국방부는 15일 "군 병영생활 전반에 대한 심층 분석과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위해 이달 22일 범 정부 차원의 '병영문화 개선 대책위원회'를 공식 발족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정부와 민간위원 각 9명씩으로 구성돼 병영문화 개선과 사고 예방체계정립, 복무환경과 시설 개선, 복무제도 개선 등 5개 분야에 대한 연구와 대책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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