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60주년 기념과 통일을 기원하는 '통일문화 페스티벌'이 16일부터 한달동안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있는 통일교육원에서 열립니다.
'신바람 나는 통일, 마음으로 느끼는 통일'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공연과 미술작품 전시 뿐 아니라 북한영화들도 상영됩니다.
특히 16일 개막 공연에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정관계 인사와 학생,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두드락, 한국아카데미소년소녀합창단, 가수 마야의 무대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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