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 총리 "중국과 협조 강화 공동인식"

북한 박봉주 내각 총리는 탕자쉬안 국무위원의 북한 방문으로 핵 문제를 비롯해 북·중 간 현안에 대한 양국간 협조강화에 공동인식을 이룩했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박 총리는 어제 후진타오 국가주석의 특사 자격으로 북한을 방문한 탕 국무위원 일행을 위해 연회를 마련한 자리에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탕자쉬안 국무위원은 "북중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전략적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