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고위당국자도 "지금까지의 회담 방식으로는 성과를 낼 수 없는만큼 회담 형식을 개최기간을 한달로 늘린 상설 회의기구 형식으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부, 6자회담에 상설회의기구 도입 추진
정부가 북핵 4차 6자회담을 '한달 기간의 상설' 회의기구로 전환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이를 관련국에 제안할 방침이라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라디오 방송과의 회견에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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