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찰, 서세원씨 소환 조사

개그맨 서세원씨가 자신의 매니저에게 가혹행위를 했다며 검찰 수사관들을 고발한 사건과 관련해 오후 2시 고발인 자격으로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서씨는 소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3년전 검찰의 강압수사로 조폭 대부와 파렴치범으로 몰렸던 억울함을 이번 기회에 풀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서씨를 상대로 지난 2002년 8월 당시 매니저였던 하씨가 연예계 비리 사건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으면서 고문 때문에 허위자백을 했다는 고발 내용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