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일) 정부 종합 청사에서 에너지 절약을 위한 노타이 패션쇼가 열렸습니다.
평소 근엄한 분위기의 정부 종합 청사 로비를 울리는 경쾌한 댄스 음악과 함께 진행된 노타이 패션쇼에 이재용 환경부 장관과 국회의원 등 유명 인사들이 깜짝 모델로 나섰습니다.
패션쇼를 관심있게 지켜본 공무원들의 반응도 폭발적입니다.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이번 패션쇼를 계기로 넥타이를 푸는 문화가 민간 기업에까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노타이 패션쇼 현장으로 가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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