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악화' 김우중 씨 수사 장기화 가능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12 16:4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에 대한 검찰 수사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한 간부는 "김 전 회장의 건강 문제로 수사에 차질을 빚고 있어, 관련 조사가 다음달 중순을 넘길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최근 건강 악화로 김 전 회장 조사를 두차례 중단하게 되자 조사 시간을 하루 2시간쯤 줄이고 토요일 조사는 아예 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연봉 수십억 선수들이…"통조림 먹으며 6일 버텨" 깜짝 들것에 실려 쫓겨난 87세…70년 산 집에서 무슨 일 "누구도 내 기록 못 따라와"…알래스카 두고 자화자찬? 동영상 기사 긴장 속 조용히 부른 아들 이름…"아빠 금메달 땄다!" 2관왕 동영상 기사 일본 꺾고 사상 첫 4연패…한국 축구 새 역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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