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고사 부활 성격 있으면 받아들이기 힘들다" 청와대 김병준 실장, 라디오 방송서 밝혀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12 16:3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청와대의 김병준 정책실장은 2008 학년도 서울대 입시안과 관련해, "본고사 부활이라는 성격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김병준 실장은 12일 KBS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서울대 입시안에 따른 논술 문제가 본고사냐 아니냐에 대해 더 얘기해 볼 부분은 있다"고 전제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불안해서 못 살겠다" 흉기 들고 스토커 집으로…결국 동영상 기사 "다리·손 등 14곳 물렸다"…풀숲서 튀어나와 공격 여성 있을 때만 노린다…"나도 봤다" 목격담 속출 데뷔 35년 만에 처음…유재석, '녹화 당일 취소'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동메달인 줄 알았는데"…10.9점 명중 극적인 역전 순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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