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올빼미식' 구속수감 사라진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12 10:4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중앙지법은 앞으로 검찰이 자정을 전후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면 영장발부 여부를 다음날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관계자는 "영장 발부가 늦어져 피의자들이 올빼미식으로 자정을 넘겨 구속수감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이런 방침을 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법원은 검찰이 구속영장청구 당일 발부를 원할 경우 영장을 밤 10시 이전에 청구하도록 검찰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연봉 수십억 선수들이…"통조림 먹으며 6일 버텨" 깜짝 동영상 기사 마지막 경기인데…매진 직후 15배 암표 '허탈' 동영상 기사 한참 지나고서야 '아차'…금융권 줄줄이 당했다 동영상 기사 긴장 속 조용히 부른 아들 이름…"아빠 금메달 땄다!" 2관왕 동영상 기사 일본 꺾고 사상 첫 4연패…한국 축구 새 역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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