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강세…환율 1천40원대로 하락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11 16:08 조회 조회수 북한의 6자회담 복귀선언 등으로 원화가 강세로 돌아서면서 환율이 천40원대로 떨어졌습니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0원 급락한 천43.70원에 마감됐습니다. 외환시장 관계자는 북한의 6자회담 복귀선언으로 그간 달러를 사뒀던 역외세력이 달러를 매물로 내놓은 데다 국내 수출업체 등의 손절매성 매도물량이 나와 환율이 급락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의자 드세요!" 흉기 들고 영화관 향하자…공포의 5분 회사에서 커피 마시다 손가락 마비…질투가 부른 충격 범행 동영상 기사 임원 회의실에 몰래…"TV 뒤에 웬 휴지가?" 꺼냈더니 동영상 기사 '사망 장면' 41초 영상 올리더니…지지자들도 '손절' 하정우, 오는 12월 13일 결혼식 한다…"배우 부부 탄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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