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사이버테러 대응센터는 지난 4월에서 6월 사이버 폭력행위를 집중 단속한 결과, 모두 3천 221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295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이버 폭력 행위를 유형별로 보면 개인정보침해가 전체의 27%로 가장 많았고 이어 명예훼손, 협박·공갈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명예훼손은 인터넷 게시판이나 카페에서 이뤄지는 것이 가장 많았고 다음 e-메일과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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