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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6자 회담 복귀 환영"

송민순 외교부 차관보 브리핑

정부는 북측이  6자 복귀 입장 표명하고

4차 6자 회담이 7월 25일로 시작되는 주에 개최키로

정해진데 대해 환영을 표명함.

 

그간 6자회담 참가국들은 6자회담의 재개를 위해서

건설적인 외교 노력을 경주해 왔으며 우리 정부는

이 과정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바,

금번 4차회담의 개최 결정은 관련국들간 이런 노력의 결실.

 

회담이 개최되면 6자회담의 참가국들은

진지하고 본격적인 협상을 진행해 북핵문제 해결 위한

실질적인 진전을 이루어 나가야 할 것임.

 

우리 정부로서는 북핵문제의 직접적 당사자로서

우리가 응당 해야할 역할을 계속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수행할 것임.

 

<질의 응답>

질) 7월 25일 시작되는 주에 합의됐는데, 구체적으로 25일 보도 있고, 추가 날짜 잡는 협상?

협상이 아니고, 서로가 일정잡는 편리 시간이 있어, 공통적으로 되는 시간. 아직 확정은 안됐다.

 

질) 형식과 절차는 어떻게? 실무 협상?

회담이 시작될때까지 앞으로 2주 남아있기에 관련국 협의해서 정하게 되고, 회담의 형식에 대하여 관련국 공식, 비공식 회담 있었다. 효과적 운영위한 방법을 찾을 것이다. 2주동안.

 

질) 실질적인 진전.. 상황에서 관련국간 공감대?

그분야 의견교환 있어 왔다. 3차에 걸친 회담에서 서로 구체적인 결과 못 끄집어 냈지만, 입장 교환 많이했다. 관련국들이 회담 구체적인 결실 공감대, 회담 목표 그렇게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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