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10곳 중 8곳 이상이 신입사원을 뽑을 때 영어능력을 평가하고 있으며 토익점수 하한 기준은 평균 676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가 주요 대기업 139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6%가 신입사원 채용시 영어 평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가방식은 '일정 점수 이상의 공인어학점수 제출'을 요구하는 기업이 57%였고 '영어 면접'을 실시하는 기업이 45%, '자체 영어 필기시험'을 보는 기업은 12%였습니다.
2가지 이상의 영어 능력 평가 방식을 시행하고 있는 기업도 30%나 됐습니다.
입사 지원 가능한 토익 점수 하한 기준은 평균 676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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