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는 국내 대기업 143개사를 대상으로 3분기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 기업의 38%인 54개사가 채용계획을 갖고 있으며 채용규모는 모두 5천8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의 채용규모가 3천 백여명으로 가장 컸으며 식음료업 694명, 금융업, 건설업 순으로 채용인원이 많았습다.
기업별로 보면 LG전자가 천여명의 신규인력을 뽑을 계획이며 CJ는 150~200명의 대졸 신규인력을 충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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