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사, '총기난사' 등 5명 문책인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09 11:4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국군기무사령부가 최전방 총기난사 및 철책사건에 대한 책임을 물어 내부 문책인사를 단행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기무사에 따르면 6군단 기무부대장 이모 대령과 예하 부대로, 총기난사와 철책사건이 각각 발생한 28사단 및 5사단 기무부대장 2명이 지난 7일 문책인사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또 사고가 발생한 28사단과 5사단 해당 연대 GOP 지원반장인 대위 1명과 준위 1명에게도 문책인사가 이뤄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공포 휩싸여 "나도 당할 것 같다"…곳곳서 골머리 동영상 기사 "아예 없나" 몽땅 매진…추석 앞두고 '줍줍 전쟁' 동영상 기사 진짜 북한 지뢰였나…"비교적 안전한 곳에서 폭발" 동영상 기사 "우와!" 닷새째 맴도는 상어…떠나지 않는 이유 동영상 기사 "국제대회 사상 처음" 대기록 세웠다…'팀 퍼펙트' 승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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