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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총기난사' 등 5명 문책인사

국군기무사령부가 최전방 총기난사 및 철책사건에 대한 책임을 물어 내부 문책인사를 단행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기무사에 따르면 6군단 기무부대장 이모 대령과 예하 부대로, 총기난사와 철책사건이 각각 발생한 28사단 및 5사단 기무부대장 2명이 지난 7일 문책인사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또 사고가 발생한 28사단과 5사단 해당 연대 GOP 지원반장인 대위 1명과 준위 1명에게도 문책인사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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