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담도 개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7일에 이어 8일도 행담도개발 김재복 사장을 다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씨를 상대로, 재작년 1월 도로공사에 불리한 투자협약을 맺은 배경과 경남기업에서 백20억원을 무이자로 빌린 경위 등을 계속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검찰은 김씨가 올해 초 행담도개발 주식을 담보로 해외채권 8천3백만 달러를 발행하면서 도로공사의 보증을 받지 못한 사실을 숨긴 이유도 추궁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