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최지우가 6일 저녁 과로로 쓰러져 한일 우정의 해 기념 행사에 차질이 빚어지게 됐습니다.
최지우는 6일 오후 순간적으로 정신을 잃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뒤 현재 서울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6일 오후 일본 도쿄에서 한국관광공사 주최로 열릴 예정인 한일 우정의 해 기념 기자회견과 리셉션 참석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일본 언론들은 관련 기사를 잇따라 크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최지우측은 "최근 세계 5개국을 돌면서 영상집을 촬영하는등 무리한 일정을 소화하느라 건강에 이상이 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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