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투기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비투기지역 아파트보다 4배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 조사결과 올해 상반기 주택 투기지역 45개 지역의 아파트 매매가는 9.6% 오른 반면 비투기지역은 2.3% 상승하는데 그쳤습니다.
이 기간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는 6.72% 올랐습니다.
과천시가 23%, 용인시는 22%, 분당이 22%올랐고 서울에서는 송파구, 서초구, 강남구가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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