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직원 고객돈 27억원 횡령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06 13:36 조회 조회수 부산지방경찰청은 고객돈 27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부산 범천동의 한 신용협동조합 직원 36살 안모씨와 34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2003년부터 부산 범천동 시장상인들에게 예금을 받으면서 통장에는 수기로 금액을 적어주고 전산 입금을 누락하는 수법으로 27억여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빼돌린 고객 돈을 주식투자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연봉 수십억 선수들이…"통조림 먹으며 6일 버텨" 깜짝 동영상 기사 마지막 경기인데…매진 직후 15배 암표 '허탈' 동영상 기사 한참 지나고서야 '아차'…금융권 줄줄이 당했다 동영상 기사 긴장 속 조용히 부른 아들 이름…"아빠 금메달 땄다!" 2관왕 동영상 기사 일본 꺾고 사상 첫 4연패…한국 축구 새 역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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