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문화재 보호。관리 부서인 국가문물국은 중국에서 지난 수십년 간 고분 20만여 기가 도굴돼 수많은 문화재가 해외로 밀반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장바이 국가문물국 부국장은 고분 도굴이 문화재 밀거래와 큰 관련이 있다고 지적하고, 중국이 문화재 밀반출,밀반입 금지 국제협약에 가입한 뒤 고분 도굴이 줄었다고 말했습니다.
장바이 부국장은 중국이 올해부터 문화유적 보호에 연간 2억5천만 위안, 우리 돈으로 2백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