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대교서 7시간동안 투신 소동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06 10:2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5일밤 10시 반부터 서울 영동대교 난간에서 자살 소동을 벌이던 37살 신 모씨가 경찰의 설득 끝에 7시간 만에 난간에서 내려와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신씨는 5일밤부터 영동대교 난간에 올라가 "비가 오면 밑으로 뛰어 내리겠다"며 6일 새벽 5시 40분까지 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노숙자인 신씨가 생활고에 시달리다 자살 소동을 벌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사람 둘러싸고 무참히 '퍽퍽'…한밤중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범인은 현직 경찰"…임용 전부터 이어온 '끔찍 범행' 동영상 기사 "이번주에만 5천 명" 학생들 줄줄이 연행…부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역대 최악" 끝까지 엉망진창…결국 쏟아진 야유 동영상 기사 '암살자(들)' 탄환 굿즈 어쩌다 만들어졌나…사과문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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