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가 국내에서 개최되면서 세계 각국의 수 많은 여성 지도자들이 방문했습니다.
이들 가운데는 '한민족 여성과 글로벌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한 재미 교포인 전신애 미국 노동부 차관보도 끼어 있습니다.
전 차관보는 1984년 미국 일리노이 주 아시아계 담당 특별보좌관으로 시작해 2001년부터 미 노동부 차관보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전 차관보는 한국에서 여성 지위가 많이 향상되었지만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더욱 적극적인 여성 노동력 활용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며 국내 여성 노동 정책의 방향에 대해 충고했습니다.
전신애 미국 노동부 차관보의 인터뷰,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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