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오는 10월 노동당 창건 60주년을 앞두고 '100일 전투'에 돌입하는 등 경축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재일본 총련 기관지 조선신보 인터넷판은 지난 2일부터 평양 시내 곳곳에는 구호판과 네온 사인이 설치됐다고 전했습니다.
또 노동당 중앙위원회와 중앙군사위원회는 공동구호를 발표한데 이어, 구호 관철을 위한 평양시 군중대회가 3일 열렸다고 말했습니다.
대안친선유리공장 등 각종 건설사업도 당 창건일인 10월 10일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고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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