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제건축가연맹 총회에 '서울시관' 개설

오는 10일까지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국제건축가연맹 총회에 '서울시 전시관'이 개설돼 청계천 복원 등 서울의 핵심사업을 홍보합니다.

서울시는 이번 총회에 '서울시관'을 마련해 청계천 복원과 뉴타운 사업, 서울 숲 조성 등 서울시 주요 핵심 사업을 설명하고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제건축가연맹은 대표적인 국제 규모의 건축가 연합체로 3년마다 총회가 열립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