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각 기관지 민주조선은 6자회담에서 일본의 참여를 배제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주조선은 논평을 통해 야부나카 외무성 심의관이 최근 '일본은 북한 핵개발을 묵인할 수 없으며 G-8 정상회담에서 북핵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발언한 내용을 비난하면서 이런 입장을 보였습니다.
신문은 "일본의 무분별한 처사는 6자회담이 재개되는 경우에도 일본의 참가를 재고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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