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능이 약하면 폐암 위험이 높아지며 남성보다는 여성이 훨씬 더 위험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캐나다 밴쿠버 성바오로병원 연구팀은 1초간 최대한 숨을 내쉬는 1초간 노력성호기용적이 아주 낮은 사람은 정상인 사람에 비해 폐암 발생률이 남성은 2배, 여성은 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이 결과가 폐 기능이 낮으면 기도와 폐로 들어온 담배연기나 다른 독성 물질을 제거하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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