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연정 필요"…양당 '불가' 민노·민노당 반대입장 표명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04 09:3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최근 노무현 대통령이 여소야대 정국을 헤쳐나가기 위해 일부 야당과 연정할 필요성을 언급해 정치적 파장이 예상됩니다. 노 대통령은 지난달 24일 총리 공관에서 열린 여권 수뇌부 모임에 예고 없이 참석해 "정부와 여당이 비상한 사태를 맞고 있다"며, "민주노동당이나 민주당과 연정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민주노동당과 민주당은 노무현 대통령의 연정 필요성 발언에 대해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DMZ에서 폭발 이틀 만에…같은 사단 장교 숨진 채 발견 "'전국노래자랑'에 소녀시대 유리가…" 깜짝 포착된 장면 동영상 기사 "더 하얗게 만들려고" 영상 퍼지자…"중국산이 또" 발칵 동영상 기사 실수에 '쿵'…"자제해야죠" 안세영 웃으며 털어놓은 이유 동영상 기사 "애들이 한 줄" 비비탄총 난사…1년 반 만에 붙잡힌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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