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 신문 "한·미동맹 신성불가침 아니다"

남한에서 한미동맹은 더는 신성불가침한 것이 아니라 제 명을 다한 낡은 시대의 오물로 배격당하고 있다고 북한 노동신문이 주장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논평에서 "최근 남한의 국회의원과 당국자들 사이에서도 남한과 미국의 동맹을 폐쇄적이고 일방적인 것으로 낙인하고 외교전략 변화와 미국과의 관계 전환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라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