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검찰은 한국여성 수백 명이 캘리포니아주에서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한 대형 밀입국 알선조직 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캘리포니아주와 미 연방 검찰은 LA와 샌프란시스코 일대에서 안마시술소나 마사지실 등으로 위장한 임시 성매매업소 수십 곳을 단속해 50명 이상을 체포하고 수백만 달러를 압수했습니다.
검찰은 샌프란시스코에서만 성매매업소 50곳 등을 단속해 27명을 체포하고 성매매에 가담한 것으로 보이는 여성 백여명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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