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제동원 1차 피해신고 19만건 육박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01 15:0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 2월 접수를 시작해 30일 마감된 1차 일제강제동원 피해신고 접수 건수가 19만 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제강제동원 피해진상규명위원회는 1차 신고건수는 위원회의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면서 앞으로 일본에서 강제동원 피해자 확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료인 후생연금명부와 공탁금 명부를 우리측에 제공하면 피해신고와 확인작업이 크게 활기를 띌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전국노래자랑'에 소녀시대 유리가…" 깜짝 포착된 장면 "집주인이 정체불명 액체 흘려" 망상 빠진 70대 벌인 짓 동영상 기사 무심코 버린 휴게소 영수증 반전…최대 60% 할인 혜택 동영상 기사 "아이들이 뭘 배우겠나"…'독립운동가 집터' 충격의 모습 동영상 기사 "월 수입 3-400만 원"…'중국동포 환영' 채용 회사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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