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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제동원 1차 피해신고 19만건 육박

지난 2월 접수를 시작해 30일 마감된 1차 일제강제동원 피해신고 접수 건수가 19만 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제강제동원 피해진상규명위원회는 1차 신고건수는 위원회의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면서 앞으로 일본에서 강제동원 피해자 확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료인 후생연금명부와 공탁금 명부를 우리측에 제공하면 피해신고와 확인작업이 크게 활기를 띌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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