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찰총장, 임창욱회장 전 수사팀 감찰에 '부정적'

김종빈 검찰총장은 재수사 끝에 구속된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 사건과 관련해 지난 2002년 1차 수사팀에 대한 즉각적인 감찰조사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습니다.

김 총장은 기자간담회에서 "감찰조사를 안 하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수사결과가 바뀌었다고 해서 무조건 책임을 물을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대검 고위 관계자는 "앞으로 임 회장을 기소한 뒤 1차 수사가 잘못됐다고 판단되면 감찰조사를 위한 기록검토에 착수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