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우중씨 위장계열사 비자금 조성여부 수사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김 전 회장이 위장 계열사를 통해 비자금을 조성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김 전 회장의 금융비리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10여개 위장 계열사에서 비자금이 만들어졌는지를 집중적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1일 김 전 회장에 대해 계열사를 동원해 분식회계와 사기대출, 재산국외도피 등 금융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기소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