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프간서 미군 17명 태운 헬기 추락…생사불명

미군 17명을 태운 헬기가 아프가니스탄에서 추락했다고 미군 당국이 밝혔습니다.

당국은 알 카에다 무장세력 소탕 작전을 수행 중이던 치누크 헬기 한 대가 아프간 동부 산악지대에서 추락했으며 탑승했던 미군 장병 17명의 생사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아프간 관리들은 추락한 헬기가 로켓탄에 맞았다고 말했으며 탈레반 반군은 자신들이 이 헬기를 향해 로켓탄을 발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