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국 정계인사, 타이완서 부동산 사기 당해"

우리나라의 정계 인사들이 타이완에 부동산 투자를 했다가 사기를 당했다고 타이완 일간 연합보가 보도했습니다.

연합보는 우리나라 정계 인사 10여 명이 약 백60억 원을 타이베이시 부동산에 투자했다가 사기를 당했다고 전했습니다.

사기를 당한 이들은 타이완 정계 인사들과 친하다며 접근한 한국인 김모씨로부터 투자 권유를 받고 돈을 건넸지만 투자금은 다른 은행 계좌로 넘겨졌다고 이 신문은 밝혔습니다.

사기당한 인사들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