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오는 2008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인문 계열과 자연, 예체능 계열 등 전체 모집 단위에서 통합교과 형태의 논술고사를 도입하고 반영 비율도 대폭 높이기로 한 기본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대신 수능 시험은 지원 자격 기준으로만 활용하고 내신은 현행 반영 비율을 유지하면서, 면접 고사의 비중은 줄이기로 했습니다.
또 서울대는 2008학년도부터 지역균형선발과 특기자 전형, 정시모집의 선발 인원을 각각 30%씩으로 균형을 맞춰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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