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내유입 대우BFC자금 일부 '용처 불분명'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을 조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대우의 해외 금융 조직인 BFC에서 국내로 보냈다는 자금 가운데 일부 기록이 사라진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BFC의 국내 유입 자금 내역 10개를 조사한 결과 국내 은행에 수십만 달러를 보낸 전표는 있는데 정작 해당은행에는 자금 입금 내역이 없는 사례를 확인했다며 이 돈이 국내로 들어오지 않았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