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NYT "미 '플루토늄 23' 생산 계획"

미국 정부는 방사능 안전성 논란이 있는 '플루토늄 238'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연방 정부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아이다오 국립 실험실에서 앞으로 30년 동안 150kg 정도의 플루토늄 238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계획에는 약 15억 달러 비용이 소요되며 5만 드럼 이상의 유해성 방사능 폐기물이 나올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플루토늄 238은 플라스틱을 쉽게 녹일 수 있는데다 암을 유발할 수 있어 생산계획의 장점과 단점을 둘러싸고 냉전 시대 이후 논란이 계속돼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