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전국에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경기 남부를 포함한 중부권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경기도 여주군과 양평군에는 호우경보가, 서울과 광명,과천,수원을 포함한 경기도 내 20개 시군, 그리고 강원도 원주시와 횡성군, 홍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지역별 강수량은 여주가 103.5밀리미터가 가장 많이 왔고 양동이 123, 회성군 청일이 73.5, 서울이 18.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재해방지에 각별하게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