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불볕더위로 인도와 파키스탄에서 470여명이 숨졌다고 PTI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북인도 지역에서는 섭씨 45도 전후의 폭염이 한달 이상 지속되면서 26일 현재까지 공식 사망자가 36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파키스탄령 펀자브 지역에서도 평균 46도의 사우나 더위가 계속되면서 10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현지 언론이 밝혔습니다.
두 나라 정부 관리들은 몬순이 다가오면서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등 상황이 좋아지고는 있지만, 무더위로 인한 오지의 피해 소식이 뒤늦게 접수되면서 사망자가 계속 불어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