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GP 총기난사 진상조사소위원회는 24일 진상규명을 통해 사건을 일으킨 김동민 일병과 생존병사들을 면담 조사 합니다.
소위 위원들은 사고가 발생한 GP를 관할하는 모 사단 사령부로 이동해 김 일병과 생존병사들의 진술을 청취한 뒤 이들을 상대로 사건당시 정황을 둘러싸고 제기되는 각종 의혹들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소위는 열린우리당 안영근, 박찬석, 임종인 의원, 한나라당 박 진, 박세환, 고조흥 의원 등 모두 6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