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군, 김 일병 '정신감정' 의뢰 계획

군당국은 총기난사사건을 일으킨 김 일병에 대한 정신감정을 조만간 의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군 관계자는 김 일병이 자신과 친했던 차유철, 박의원 상병에 대해서만 "조금 미안하다"고 말했을 뿐 자신의 범행에 대해 전혀 뉘우치는 기색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일병은 22일 열린 현장검증에서 "미워서 다 죽이려 했다"며 "초소를 폭파한 뒤 후방으로 도망치려 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