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김 일병 '정신감정' 의뢰 계획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23 09:5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군당국은 총기난사사건을 일으킨 김 일병에 대한 정신감정을 조만간 의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군 관계자는 김 일병이 자신과 친했던 차유철, 박의원 상병에 대해서만 "조금 미안하다"고 말했을 뿐 자신의 범행에 대해 전혀 뉘우치는 기색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일병은 22일 열린 현장검증에서 "미워서 다 죽이려 했다"며 "초소를 폭파한 뒤 후방으로 도망치려 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사람 둘러싸고 무참히 '퍽퍽'…한밤중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범인은 현직 경찰"…임용 전부터 이어온 '끔찍 범행' 동영상 기사 "이번주에만 5천 명" 학생들 줄줄이 연행…부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역대 최악" 끝까지 엉망진창…결국 쏟아진 야유 동영상 기사 '암살자(들)' 탄환 굿즈 어쩌다 만들어졌나…사과문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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