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행담도' 수사팀 결정…검찰조사 '빠른 행보'

대검찰청은 행담도 개발 의혹사건을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에 배당해 수사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중앙지검은 김재복 행담도 개발 사장 등 감사원이 수사를 요청한 4명 외의다른 관련 인사들에 대해 추가로 출국 금지 조치하는 등 신속하게 수사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특히 행담도 개발 과정에 직·간접적인 지원을 한 것으로 드러난 전 청와대 인사들의 개입 과정도 수사 대상에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