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정찬용·문정인·정태인씨 검찰 수사의뢰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21 15:41 조회 조회수 한나라당은 행담도 개발의혹과 관련해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과 문정인 전 동북아시대위원장, 그리고 정태인 전 국민경제비서관에 대해 독자적으로 검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한나라당 '행담도게이트' 진상조사단은 수사의뢰요청서에서 "수사요청 대상자들은 김재복 행담도개발 사장의 사업자금 마련을 위해 여러가지 측면에서 직권을 남용해 개입한 정황이 포착됐다"며 직권남용과 배임 혐의로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여고생들 앞에서 신체 노출…대전 '바바리맨' 드디어 검거 동영상 기사 '무보험' 만취 운전에 사망…"연락 안 와" 유가족 분통 동영상 기사 "살려줬더니 은혜를 원수로"…돌연 해경 목 졸랐다 동영상 기사 755억 주고 '날벼락'…"JYP 신사옥 돌려내" 폭발 "'전국노래자랑'에 소녀시대 유리가…" 깜짝 포착된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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