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정부투자기관에 대한 정부의 경영평가 결과 한국도로공사와 광업진흥공사 등 2곳이 기관경고를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기관의 사장은 성과금을 한푼도 못받게 됐습니다.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관계전문가 38명으로 구성된 경영평가단이 지난 3개월간 정부투자기관에 대해 경영목표 달성도와 경영효율성 등 경영전반에 대해 평가한 결과 한국전력공사가 1위, 코트라가 2위, 한국토지공사가 3위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이에 비해 대한광업진흥공사는 최하위인 13위, 한국도로공사는 12위에 각각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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