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올 여름 태풍이나 호우 등 재해 발생시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중소기업 지원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중기청은 이를 위해 천억원의 중소기업 특별경영안정자금과 1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재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각각 10억원과 5억원 한도 내에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며 중소기업은 연 5.9%의 금리가 소공상인은 연 5.4%가 적용됩니다.
중기청은 또 재해 기업의 시설복구를 위해 기존의 구조개선자금을 이용해 업체당 최고 30억원까지 지원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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